
울림공원 나무데크 다리 주변에서 아이들이 펜스를 넘어 강쪽으로 들어가려는 모습이 목격되어 위험하다고 여러 차례 이야기했어요. 아이들이 들어가지 말라는 표지판도 무시하고, 펜스 끝쪽 틈으로 들어가려는 모습이 걱정됐어요. 다행히 한 아이가 죄송하다고 하긴 했지만, 이후에도 블루투스 스피커로 노래를 틀거나 돌을 던지는 행동, 자전거 타면서 데크 다리 위에서 위험한 행동을 하는 모습이 계속 목격됐어요. 특히 한 아이의 아버지가 ‘이 행동은 괜찮다’고 말하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돼요.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공원 내 안전수칙과 펜스 설치, 그리고 부모님들의 책임감 있는 지도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공원 내 행동에 대한 교육과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해요.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주의 깊게 관찰하고, 공원 내 규칙을 지키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무분별하게 행동할 경우, 즉시 제지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아이들의 안전은 모두의 책임이니 함께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