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돌 지난 후 처음 하는 김장이라 체력 걱정이 컸는데, 절여진 배추를 사용해서 큰 어려움 없이 무사히 마쳤어요. 배추가 묵직하면서도 물러지지 않아 손에 힘이 덜 들었고, 쉬엄쉬엄 하면서도 오후 안에 끝낼 수 있었어요. 저녁에는 수육과 함께 먹었는데 남편도 힘들게 한 것 같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몸은 피곤했지만 마음은 정말 뿌듯했어요. 혹시 절임배추 주문하는 곳이 어디인지 궁금하신 분들이 계시네요.

둘째 돌 지난 후 처음 하는 김장이라 체력 걱정이 컸는데, 절여진 배추를 사용해서 큰 어려움 없이 무사히 마쳤어요. 배추가 묵직하면서도 물러지지 않아 손에 힘이 덜 들었고, 쉬엄쉬엄 하면서도 오후 안에 끝낼 수 있었어요. 저녁에는 수육과 함께 먹었는데 남편도 힘들게 한 것 같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몸은 피곤했지만 마음은 정말 뿌듯했어요. 혹시 절임배추 주문하는 곳이 어디인지 궁금하신 분들이 계시네요.

둘째를 키우는 엄마들이 김장 걱정을 덜 수 있도록 절임배추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배추가 미리 절여져 있어 힘이 덜 들고, 손쉽게 김장을 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