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학에 아이와 함께 참여한 ‘그린라이트 제작 봉사’는 단순히 시간 채우기가 아닌, 실제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빛을 전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었어요. 처음엔 비대면이라 별 기대 안 했는데, 남수단의 현실과 아이들이 밤을 밝혀주는 빛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생각이 달라졌어요. 아이가 직접 만들고 그 결과물이 아시아·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전달되는 과정을 경험하며, 봉사에 대한 의미를 새롭게 느꼈어요. 특히 해외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친구들은 영문 봉사확인서도 발급받아 실적 인정이 가능하니, 실질적 도움과 활용도 모두 챙길 수 있어 추천드려요. 집에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어 아이에게 값진 경험이 되었고, 다음 방학에도 꼭 다시 참여할 계획입니다. 봉사활동 고민이신 부모님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봉사 활동이 정말 의미 있었어요.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