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국토교 울산 청량읍에 청년 주거·창업 지원 유홈 100호 조성, 2029년 입주 예정

울산시는 국토교통부의 공모사업으로 울주군 청량읍 상남에 청년 주거와 창업을 동시에 지원하는 공공임대주택이 조성됩니다. 이번 사업은 산업단지 배후 지역의 청년 주거 문제를 해결하고,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합니다. 총사업비 302억 원이 투입되며, 4층부터 8층까지 26㎡ 크기의 주택 100호가 마련됩니다. 특히 3층 전체를 청년특화시설로 꾸며 체력단련실, 요가·GX실, 북카페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고, 청년 창업자가 직접 운영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이로써 울산시는 청년들이 머무르고 일할 수 있는 주거·창업 연계형 공공주택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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