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양치할 때 아이들이 치약 때문에 투닥투닥하는 일이 많았어요. 그래서 집에서 쓰던 치약을 보내는 것도 걱정이 됐는데, 선생님께서 향이 좋아서 아이들이 잘 쓰는 치약이 있다고 추천해주셨어요. 새로 나온 픽킷 1000 고불소 어린이치약인데, 아이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잘 사용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단체 생활에서도 잘 맞는 치약이라니 선택이 잘 된 것 같아 기뻐요. 집과 어린이집 어디서든 아이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치약이 제일인 것 같아요.



단체 생활에서 아이들이 편하게 양치하는 게 정말 중요하죠. 추천받은 치약은 아이들이 반응이 좋아서 믿음이 가요. 선생님 말씀도 신뢰할 수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