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군에 복무 중인 아들의 수료식을 다녀왔어요. 아들을 만나서 먼저 미용실에 가서 머리도 손질하고, 오픈하자마자 맛집에서 꼬기를 먹었어요. 이후 가까운 곳에서 정원 구경도 하고, 호텔에서 잠시 쉬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어요. 저녁에는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시 6시까지 집으로 돌아왔어요. 일주일 뒤에는 또 어디로 갈지 기대가 되네요. 아들을 보고 와서 하루가 정말 행복했어요. 오늘은 더 추운 날씨라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군인 아들의 수료 소식을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셨네요. 군 복무 중인 자녀를 만나는 건 정말 소중한 시간이고, 가족의 응원이 큰 힘이 될 거예요. 앞으로도 건강하게 군 복무 잘 마치길 바랍니다. 따뜻한 격려와 응원이 지역 주민들에게도 힘이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