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신혼부부를 위해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의 첫 입주자를 모집하고 있어요. 외관은 전통 한옥이지만 내부는 현대식으로 리모델링되어 생활이 편리하며, 임대료는 시세의 60~70% 수준으로 부담이 적어요. 모집 기간은 1월 7일부터 14일까지이며, 신청은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가능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서둘러 준비하시면 좋겠어요. 집 내부를 미리 볼 수 있는 기회도 있고, 설명회도 열리니 참고하세요. 보증금과 월세 비율 조정이 가능하며, 아기를 낳으면 10년 후 장기전세로 이주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돼요. 아이 키우기 좋은 마당 있는 집이니, 가족 단위로 관심이 많을 것 같네요. 자세한 내용은 관련 포털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Average Ra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