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레니앤프렌즈 신규 캐릭터 공개 소식!

안녕하세요! 제크입니다. 에버랜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레니와 친구들, 더 에버랜드 오브 오즈 버전의 인생네컷 테마 일러스트가 공개되었어요. 그런데 여기서 알 수 없는 캐릭터가 등장했답니다! 이 친구는 레니의 강아지 버전일까요? 오즈 테마에 맞춰 제작된 캐릭터인지, 아니면 레니앤프렌즈에 새로 추가되는 캐릭터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안녕하세요! 제크입니다. 에버랜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레니와 친구들, 더 에버랜드 오브 오즈 버전의 인생네컷 테마 일러스트가 공개되었어요. 그런데 여기서 알 수 없는 캐릭터가 등장했답니다! 이 친구는 레니의 강아지 버전일까요? 오즈 테마에 맞춰 제작된 캐릭터인지, 아니면 레니앤프렌즈에 새로 추가되는 캐릭터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에버랜드에 가면 외국인, 특히 중국 관광객이 많아서 우리나라의 매너를 잘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최근에 친척이 한국에 와서 에버랜드에 갔는데, 놀이공원의 자부심을 느끼면서도 모두가 최소한의 시민의식을 지켰으면 좋겠어요. 한국인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행동하고, 서로 배려하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워터펀 시즌이…

혼자서 에버랜드에서 오픈부터 마감까지 신나게 놀고 왔어요. 썬더 3번 타고, 티익은 무서워서 한 번만 탔네요. 로스트밸리는 두 번 탔고, 제트님을 보고 싶었지만 같은 여자분만 두 번 봤어요. 아마존은 물벼락이 무서워서 혼자라 못 탔고, 바이킹은 연속으로 두 번, 롤링은 한 번…
임산부를 위한 스마일게이트가 있다고 들었는데, 현재는 없는 건가요? 토요일 오전 10시에 도착할 예정인데, 그 시간에 줄 서면 늦을까요? 오픈런을 해야 할까요? 오픈런을 하면 기다리는 동안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할지 고민이네요. 23개월 아기와 함께 기다리기 힘들 것 같은데, 차라리 11시쯤 들어가는…
다음 달에 날씨가 조금 시원해지면, 42개월 된 아기와 함께 놀이기구보다는 동물과 퍼레이드를 중심으로 에버랜드에 가려고 해요. 그런데 금요일과 일요일 중 어느 날이 더 나을지 고민 중이에요. 여러분의 경험이나 의견을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