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천안 불당동 현덕육회, 다양한 메뉴와 분위기 좋은 곳

최근에 천안 불당동에 있는 현덕육회집에 다녀왔어요. 여기서 세 가지 메뉴를 즐겼는데, 반주와 함께하기에 딱 좋더라고요. 가게 분위기도 차분하고 아늑해서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기본찬으로 나온 이브콘도 맛있었고, 소고기 듬뿍 들어간 미역국도 정말 좋았어요. 육회와 육사시미, 육전이 메인 메뉴였는데, 개인적으로 육회와…

최근에 천안 불당동에 있는 현덕육회집에 다녀왔어요. 여기서 세 가지 메뉴를 즐겼는데, 반주와 함께하기에 딱 좋더라고요. 가게 분위기도 차분하고 아늑해서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기본찬으로 나온 이브콘도 맛있었고, 소고기 듬뿍 들어간 미역국도 정말 좋았어요. 육회와 육사시미, 육전이 메인 메뉴였는데, 개인적으로 육회와…

일주일 동안 금주하다가 드디어 제 최애 족발을 먹게 되었어요! 불타는 금요일을 즐기면서 한잔 하려고요~ 여러분도 즐거운 불토 보내세요!

김꿀찍님의 글을 보고 홀딱 반해 퇴근 후 바로 온달네식당에 갔습니다. 저는 풀도 먹을 줄 아는 육식주의자라서 나물돌솥비빔밥을 선택했어요. 청국장의 찐한 향이 정말 매력적이더라고요. 청국장을 조금 넣고 양념간장에 비벼봤는데, 고소한 맛과 풀맛이 잘 어우러져서 정말 맛있었습니다. 가끔 풀 생각이 날 때마다…

금요일 저녁, 비가 내리는 날에 원성동으로 향했어요. 호서대 뒷길을 통해 21분 만에 도착했답니다! 일행이 택시를 잡지 못해 기다리다가, 맥주 한 잔 하며 시간을 보냈어요. 주문한 메뉴는 치킨해물범벅, 닭가슴살냉채, 갈비미역뚝배기였어요. 매운맛으로 주문했는데, 짭조름하고 칼칼한 맛이 일품이었어요. 특히 갈비미역뚝배기는 뼈째 들어가서 신선한…

어제 벙 2차에서 즐긴 식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20년 넘게 운영된 이 식당은 59,000원에 300그램의 한판모듬을 제공합니다. 구성은 토시, 치마, 부채, 업진살로, 100그램당 2만원이 조금 안 되는 가격이네요. 술이 들어가니 분위기가 더 좋았고, 고기집보다는 술집 같은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바카스님이 직접 구워주신…

어제 신라스테이 뒷편에 위치한 ‘김이가 김밥’에서 친구의 지인 덕분에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주문한 해물탕은 시원한 국물이 정말 끝내주고, 갈비찜은 뼈가 쏙 빠질 정도로 연하게 잘 익어서 양념에 밥 비벼먹고 싶을 정도로 맛있었어요. 기본찬들도 손맛이 느껴져서 정말 좋았고, 김밥은 참기름 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