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첫 번개 모임 후기와 정산 이야기

이번에 처음으로 번개 모임을 열어봤어요. 함께 해주신 분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일남일녀님, 앙마둘리형님, 기둥님, 바카스님, 싱고마마님, 가을동화님 모두 감사해요! 시간이 없어서 라벨 확인도 못하고 나왔는데, 블루라벨이 아닌 다른 술을 들고 나왔네요. 다음 번에는 꼭 블루라벨을 가져갈게요. 가게에 도착하니 벙주가 제일…

[천안] 해물화짬뽕 맛 후기

최근에 해물화짬뽕을 먹으러 다녀왔어요. 한동안 맛이 변한 것 같아서 안 갔었는데, 매운 게 땡겨서 다시 방문했죠. 맛있게 잘 먹고 왔어요! 여러분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울산] 울산 성인 영어 교습소 차리기 좋은 지역은 어디일까요?

안녕하세요! 울산 동구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외국어 강사입니다. 현재 성인 영어 교습소를 차리려고 고민 중인데, 울산 동구나 남구가 적합할지 궁금합니다. 코로나 시기에 북구 매곡동에서 초중학생 대상 영어 교습소를 운영했으나, 지금은 주로 통역과 번역, 그리고 과학대에서 토익스피킹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 새벽부터 김밥 싸기 도전기

오늘 아침에 김밥을 싸봤어요. 두 시간이나 걸렸는데, 김밥 세트는 햄 10개, 단무지 14개, 김 10개로 준비했어요. 수량을 잘못 맞춰서 밥도 너무 많이 넣었네요. 김밥을 싸는 데는 거친 면이 안으로 가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다 터져버려서 아침부터 배가 터진 김밥을 먹게…

[울산] 중학교 당감동, 10년 만에 다시 방문한 후기

중학교 3학년 때 가끔 방문했던 당감동을 10년 만에 다시 찾았어요. 그때는 개발이 덜 된 동네였는데, 2024년 현재는 많이 발전했더라고요. 공원도 생기고,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어요. 당감시장을 들렀다가 당감초등학교 근처에 있는 빵집에서 빵과 쿠키를 샀어요. 이제는 영도로 돌아가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