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울산에서 낚시를 하면서 손맛을 본 경험을 공유합니다. 평소 낚시 시간이 없었는데, 일요일에 운행차 수리 겸 쉬는 날을 맞아 저녁에 낚시를 다녀왔어요. 손이 커서 한뼘이 24cm 정도인데, 한뼘 이상만 챙겨봤어요. 마릿수도 늘고 크기도 좋아졌지만 피딩이 짧아서 돌우럭이 계속 물어주더라고요. 큰 녀석만 골라서 챙기고 있는데, 곧 오픈할 계획입니다. 사용하는 장비는 문샷 110M, 엑스파이어 3012H, 합사 0.8호, 쇼크리더 7호, 목줄 1.2호, 길이 1.3m, 지그헤드 1g, 35g 플로팅 지그, 채비는 34웜, 마마웜, 홍개비입니다. 낚시를 하면서 던질찌는 50g짜리도 사용하며, 강도를 높여 강하게 쓰는 편입니다. 온라인에서 다양한 무게의 채비를 구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혹시 차량은 소형 SUV를 타고 계신 분이 계시면, 낚시하러 가는 길에 만날 수도 있겠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손맛을 본 경험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낚시 채비와 경험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와 조언이 지역 주민에게 유용할 것 같아요. 장비 선택과 채비 구성에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